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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권강수의 분양현장 탐방] ‘남동탄 우성메디피아’ 상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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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0
조회수
67
내용



메디컬 특화 상가 ‘남동탄 우성메디피아’



대진M&R이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일상 13-3BL에 들어서는 ‘남동탄 우성메디피아’를 분양중이다. 대지면적 1,815㎡, 연면적 19,259.96㎡의 규모로 지하 4층~지상 10층 1개 동으로 점포 수는 149개로 구성된다. 남동탄 4만여 세대의 중심상권인 일반상업지역에 위치하고 사업지 블록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상가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차 규모는 142대로 지하층 전부가 주차공간으로 조성된다. 준공은 2018년 9월 예정이다.



◆상권분석


동탄2신도시는 약 11만5천 세대(계획인구 약 28만6천 명)가 입주할 예정으로 ‘남동탄 우성메디피아’ 인근 중심상업지구는 남동탄의 문화와 소비의 핵심지역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사업지 인근 산척저수지 부지에는 73만9천㎡의 규모인 ‘동탄 호수공원’이 올해 완공된다. ‘동탄 호수공원’은 규모가 축구장 105개 크기에 달하며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돼 창포원(연못), 메타세콰이어 산책로, 수변문화광장, 물놀이장 등 12개의 테마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일대에는 나들이객 및 고정수요가 붐빌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지와 동탄 호수공원이 인접해 있는 만큼 상가 활성에 대한 기대치도 크다.


이외에도 동탄 테크노밸리, 문화 디자인 밸리, 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 커뮤니티 시범단지 등 교통·상업·업무시설에 대한 대규모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



◆교통


사업지 바로 앞에 시내버스와 광역버스정류장이 들어설 예정으로 상가 접근성이 뛰어나며 약 20분 거리에 동탄역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사업지가 입지한 동탄은 광역 교통망이 뛰어난 입지로 높은 미래가치도 지니고 있다. 실제 지난해 말 개통된 동탄역 SRT로 인해 경기 남부 지역의 서울과 타 지역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SRT 이용 시 강남 수서역까지 18분, 부산·대구·목포까지 2시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더불어 일반 지하철보다 3~4배 빠르게 서울과 경기도를 오갈 수 있는 GTX 파주~동탄 노선 중 일산 킨텍스와 서울 삼성역을 잇는 구간이 내년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다. 전체 노선은 2023년 개통될 예정으로 GTX를 이용하면 서울 접근성은 한층 좋아질 전망이다.


이외에도 기흥~동탄IC, 동탄IC 및 동탄 J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봉담~동탄 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연결로 수도권 남부 교통의 요충지로 자리 잡을 전망된다.



◆권강수 이사 총평


사상 초유의 1%대 금리 시대를 맞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은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리고 있다. 특히 향후 인구감소로 인한 불안한 연금, 이로 인한 불확실한 노후 등으로 매달 안정적인 수익이 발생하는 월세수익이 주 목적인 상가가 은퇴한 장년층 투자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오는 6월에만 동탄2신도시 입주세대가 2,527세대에 달한다고 한다. 목표치인 11만5천세대의 2.1%가 6월 한달에 입주 하는 셈이다. 이에 상가 선점 효과를 기대하는 투자자들의 투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본 상가는 특히 동탄대로(50m)와 이면도로(12.5m), 보행자도로(8m) 등 3면이 도로에 접한 코너 상가로 투자수요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동탄 호수공원’의 이용객을 상가로 끌어들이는 집객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신도시에 조성되는 규모가 큰 호수공원은 다양한 문화시설이 함께 들어서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는 경우가 많다.


또 GTX 등 쾌속 교통망이 뻗어있는 지역은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개선해 주기 때문에 인구 집객력이 높고 유동인구가 풍부해져 상가 입지로도 적절하다. GTX가 개통하면 인접한 지역의 수요층까지 유입될 수 있어 상권이 커질 가능성이 높다.


본 상가는 상업지구 중심에 자리 잡고 있고 메디컬 전문 상가인 만큼 약국으로 분양 받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다. 또한 위치 특성상 동탄 호수공원을 이용하는 나들이객 등으로 프랜차이즈, 카페 등의 입점도 생각해 볼만 하다.


신도시 분양 상가는 지가상승 여력이 있다는 매력이 있다. 하지만 상권이 형성되기 이전임으로 상권의 크기를 가늠하기 쉽지 않다. 교통호재, 배후수요, 기업, 인구유입 등 비슷한 입지의 기존 신도시 상가들을 벤치마킹 하면 미래가치를 판단 할 수 있을 것이다.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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