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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가 투자, 경험이나 재정상황에 맞춰 투자 유형 정하는 것이 우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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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4
내용



상가 투자 유형 다양해, 재정상황에 맞춰 투자 유형 먼저 정해야 한다


상가 투자 시 꼭 알아둬야 할 이론적인 내용을 숙지했다면 투자금액에 맞춘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 예를 들면 대학가 상권에 위치한 코너상가에 투자를 해야겠다혹은 택지지구에 단독주택용지를 분양받아 상가 주택을 지어볼까?” 하는 식이다.

 

상가 투자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신규 분양을 통한 투자 일 것이다. 신규 분양상가의 경우 활용할 수 있는 마케팅 종류와 그에 따른 비용 또한 크기 때문에 신문이나 온라인뉴스, 방송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어 익숙하다. 하지만 다양한 상가 유형만큼 투자 유형도 생각보다는 훨씬 다양하다.

 

상가 투자 유형은 크게 5가지 정도로 정리 할 수 있다. 이미 오래전 지어진 구() 매매상가, 새롭게 개발되어 지어지는 신규 분양상가, 주택 매입 후 용도변경 하는 주택형 상가, 노후 된 주택이나 땅을 매입해 건축물을 직접 짓는 상가, 사람들과 의기투합해 삼삼오오 모여 공동으로 짓는 경우가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신규 분양 상가처럼 이미 익숙한 유형도 있고, 상가 건물을 직접 짓는 방법처럼 초보 투자자라면 엄두가 안 나는 유형도 있다. 상가 유형 별로 투자금의 규모, 상가 소유 절차, 유의해야 할 사항이 다르므로 기존 본인의 투자 경험이나 재정상황에 맞춰 투자 유형을 정하는 것이 우선이다.


또한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궁금할 수 있는 상가 투자 시 적정 융자 비율이나, 이에 따른 수익률 계산 등 금융과 관련된 내용도 알아야한다. 상가 투자란 결국 금융 거래를 통해 내것으로 취하게 되고, 세입자로부터 수익을 거둬 상가 투자의 목적을 달성하게 되는 것이다.

 

투자금액이 큰 만큼 투자에 성공하면 높은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빛과 어둠이 있듯이 실패 시의 대가는 더욱 크다. 잘못된 투자를 할 경우 손해는 더욱 막심할 수 있어 섣불리 상가 투자에 나서는 것은 금물이다.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 ‘부자들의 상가투자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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