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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분양 상가, 건물 짓기 전 분양돼 설계도면 등 미래가치 꼼꼼하게 따져 투자 결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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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3
내용



설계도면 통해 건물 내 상가동선 살피고, 미래가치 따져 투자 결정하라 


신규 상가는 광고나 뉴스 매체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이다. 눈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광고 문구를 사용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기도 한다. 그러나 신규분양 상가는 신중하게 투자에 임해야 하며 초보 투자자라면 더욱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

 

새롭게 짓는 신규상가는 구도심이나 신도시, 역세권 등 다양한 위치에서 개발이 될 수 있다. 신규상가 취득 시 분양을 받는다는 표현을 한다. 대부분의 신규분양 상가는 건물이 올라가지 않은 상태에서 분양이 되기 때문에 설계도면을 통해 건물 내 상가동선과 미래가치 등을 따져보고 투자를 결정하게 된다.

 

상가의 실물을 볼 수 없는 상태에서 분양사가 예측하는 수익률, 지역개발 호재 등을 믿고 덜컥 투자하기에는 투자금액이 크기 때문에 쉽게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 특히 상가는 아파트처럼 별도의 홍보관이 없기 때문에 도면확인을 꼼꼼하게 해야 한다. 또한 완공 전과 이후까지도 변수가 존재한다.

 

신규분양을 통해 투자를 할 경우에는 준공 후 최소 3년 이상 내다보는 중장기적 접근을 해야 한다. 우선 상가 건물을 짓는 시공사가 탄탄한 곳인지 안정성 여부를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부분이다. 상가 분양방법은 입지분석을 거쳐 배후수요, 상가 유형에 따라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투자에 나서는 자세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분양가격의 경우 신규분양 상가는 주변 상가시세와 비교해 다소 높게 공급되지만 주변 시세대비 합리적인 수준이어야 한다. 준공 후에 상가 활성화를 위한 임차인과의 협의를 통해 합리적인 임대료를 책정하고, 장기적으로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 ‘부자들의 상가투자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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