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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칼럼

제목

신축으로 짓는 상가, 경험 많은 건축회사 선정 중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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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
내용



소형 신축상가, 지을 땐 경험 풍부한 건축회사 찾아라 


그동안 부동산 투자나 건축물을 짓는데 관련 경험이 있다면 직접 상가 건물을 올리는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상권이 형성돼 있는 동네골목이나 대로변의 노후 된 주택을 매입하여 재건축하거나 땅을 사서 신축 상가를 짓는 방법이다.

 

직접 주택이나 땅을 매입해 상가를 짓는 경우는 규모만 작다뿐이지 사실상 시행사업과 다를 바가 없다. 상당한 위험부담이 따르는 투자 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위험한 만큼 결과가 좋았을 때는 수익도 높게 나올 수 있다.

 

시행과 함께 건축설계회사, 시공사 선정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사업 절차도 다소 복잡하다. 주택이나 땅을 직접 알아보고 건물을 짓고 분양을 하거나 혹은 임차인을 유치하고 관리하는 모든 과정에 있어서 주도권을 가지고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지구력도 필요하다. 또 위치가 좋더라도 어떻게 시행하고 시공하느냐에 따라 상가 가치도 달라지기 때문에 사업자의 경험이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투자금 부족으로 땅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건축을 하는 경우 건축회사를 절대적으로 잘 만나야 한다. 대부분의 공사는 공사기한에 맞춰 끝내기가 사실상 어려운경우가 많다. 불행히도 계획 과정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돌발 상황이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다.

 

시공 업체와의 트러블, 지역 공공기관의 행정 관련 문제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다. 그동안 건축경험이 많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내 집을 짓는 마음으로 지어줘야 공사기한에 맞춰 준공 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세입자를 신속히 유치해 대출 이자의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주의할 것은 시행사업이 포함된 투자의 경우 섣불리 나서는 것은 금물이다. 만약 공사 중단으로 오랜기간 흉물로 남을 경우 상가의 가치도 떨어지며 최악의 경우 일대 상권의 가치까지도 떨어트릴 수도 있다. 사업에 나서기 전 잘 아는 전문가에게 충분한 조언을 얻고 객관적인 검토를 거쳐 투자에 나서는 자세가 필요하다.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 ‘부자들의 상가투자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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