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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기해년 ‘마수걸이’관심 집중... “1월 ”3만 가구‘쏟아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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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내용



건설업계 기해년 마수걸이관심 집중... “1”3만 가구쏟아져


1월 전국 신규 분양 물량 3만 가구

새해 첫 신규주택 공급 눈길

 

부동산시장에 대한 비관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미처 공급되지 못한 물량들이 연초부터 쏟아질 예정이다. 실수요자들의 시선 역시 기존주택보다는 청약시장으로 향한만큼 건설사들 역시 새해 첫 공급에 힘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월 전국에서 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모두 38개 단지 33868가구(임대 제외), 지난해 114258가구보다 약 2.37배 늘어난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4개 단지, 경기 18개 단지, 인천 4개 단지 등 수도권(23473가구)에 전체 물량의 70%가량이 몰렸다.

 

이처럼 새해 첫 달부터 건설사들이 물량을 쏟아내는 것은 지난해 9·13대책과 청약제도 개편 등으로 분양 일정이 일부 지연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마수걸이 분양이 갖는 의미가 적지 않은 만큼 건설사들도 입지나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중심으로 새해 첫 분양을 개시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권강수 이사는 내년 부동산 시장의 주요 변수가 많아 올해 분양 열기를 이어 받기 위해 공급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다만 분양 예정 물량은 말 그대로 추정치일 뿐 실제 분양 물량은 예정치보다 못한 수준에 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용인, 광주, 안산, 인천, 대구 등 신규 분양 마수걸이

 

대우건설은 용인 마수걸이 분양 단지로 수지 스카이 뷰 푸르지오1월 초 분양한다. 분양 승인 철회를 받으며 우여곡절을 겪은 이 단지는 12일 분양 승인철회에 대한 취소를 받고 분양을 재개한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신봉도시개발사업구역 C-6블럭에 짓는 단지는 지하 5~ 지상 최고 49, 4개 동, 전용면적 74~84. 44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363가구, 오피스텔 84실로 구성됐다.

 

반도건설은 1월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일원에서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지상 27, 11개 동, 전용면적 35~84889가구 규모이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5762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은 1월 안양시 동안구 비산 3동 일원에비산2 푸르지오 래미안(가칭)’을 내놓을 예정이다. 지하 2~지상 37, 10개 동, 전용면적 59~105, 1199가구 가운데 661가구가 일반 뷴양된다.

 

우미건설은 1월 인천 검단신도시 AB15-1 블록에 검단신도시 우미린더퍼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74~84, 1268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앞에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2024년 개통 예정) 신설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신세계건설은 1월 대구 달서구 감상동 일대에서 빌리브스카이를 분양한다. 주상복합단지로 아파트 504가구(전용면적84~219)와 오피스텔 48(전용 84)롤 구성된다.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정호비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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