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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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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넷 쇼핑몰 시장에서 성공하는 핵심 비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2.11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714
내용

인터넷 쇼핑몰 시장에서 성공하는 핵심 비결


온라인쇼핑몰 창업 시 멘토 업체 모니터링 필수

쇼핑몰창업, 보다 전문적이고 특화된 아이템으로 승부, 운영·관리 등 노력이 중요


사회적인 분위기에 맞게 온라인쇼핑몰의 창업에 대한 관심도 부쩍 늘었다. 지난 2008년 상반기 3만 3000명 수준이었던 온라인쇼핑몰 창업자는 2010년 5만 2000명으로 꾸준히 증가하였고, 올해는 상반기에만 8만여 명을 넘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하지만 창업자수가 증가한 만큼 폐업자수도 더불어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의 창업은 쉬운 만큼 성공하는 업체보다 폐업하는 업체수도 매우 많다는 것이다. 창업성공담을 들려주는 온라인 쇼핑몰 창업설명회를 가보면 10대 대표부터 20대 대표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성공한 젊은 CEO도 많다.


이들에게는 특별히 이목을 끌고 있는 점은 특히 젊은 나이에 소규모 자본으로 시작한 사업을 대박을 누리는 사업가로서 성공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공통점은 현재 대한민국 인터넷 쇼핑몰 대표 스타 CEO들이 말하는 성공스토리는 단번에 대박이나 운으로만 성공했다거나 실패와 좌절이 없는 성공스토리는 없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다.


 

남성쇼핑몰을 운영하는 여성창업자의 성공이야기를 담아 본다. 남성패션 전문쇼핑몰인 쓰리바이어스(www.3BiAs.com)를 운영하는 이미경 대표(46)는 현재 주로 야간에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 관리하며, 주간에는 다른 일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


충분한 사전지식과 시장조사도 병행


이대표는 지난 2004년도에 비싼 임대료와 넘쳐나는 재고와 매장운영비에 견디지 못해 대로변의 의류잡화매장을 정리하고 상대적으로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온라인 여성쇼핑몰’을 창업하였다. 주변의 권유도 있었고 매장을 정리한 자금으로 창업하는 인터넷 쇼핑몰은 이대표에게는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초보 쇼핑몰 운영자와 마찬가지로 이대표의 ‘여성 패션·잡화 쇼핑몰’은 오픈한지 2년이 지나지 않아 결국 문을 닫고야 만다. 이대표는 온라인 쇼핑몰에 대한 충분한 사전지식이나 철저한 준비과정 없이 시작한 쇼핑몰이 도산하기까지는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는다며 온라인 쇼핑몰창업 준비과정의 중요성에 대해 재차 강조한다.


나만의 스타일은 ‘우물 안 스타일’(井中之蛙)


이 대표 역시 오프라인에서 가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신의 코디실력과 감각만을 믿고 온라인 쇼핑몰 메인상품 진열에 매우 신경을 쓰고 신상품의 광고노출에도 매우 힘을 쏟아 보았지만, 결국 실패했던 거리매장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 매일같이 명동거리를 다니고 동대문과 남대문 시장을 돌며 나름대로 패션 감각을 유지해왔건만 온라인상의 실제 구매자는 물론 쇼핑몰 방문자수가 매일매일 줄어들었다.


온라인 쇼핑몰은 말 그대로 다른 온라인 쇼핑몰에서 객관적인 패션 감각을 익혀야 한다고 말한다. 내가 직접 상품을 진열한 온라인 쇼핑몰은 지극히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 다른 경쟁업체나 멘토 업체의 상품진열방식, 게시판, 댓글조차도 꾸준하게 모니터링하여야 하며, 심지어 어떤 경우에는 모방까지 해야만 한다. 즉,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반드시 대중이 바라는 스타일이 아니므로 자칫 본인만이 원하는 주관적인 스타일을 고집한다면 그 쇼핑몰의 폐쇄는 시간문제다.


특화된 아이템으로 틈새시장(niche market)을 공략하라.


이대표가 꼽는 신규 창업자들의 대표적인 실패요인으로는 모든 업체가 자기만의 독창성이 없거나 독특한 개성이 없어 고객들로 하여금 ‘그게 그거다’라는 식별력이 떨어지는 등의 혼돈이 올 수밖에 없는 평범한 쇼핑몰들을 계속해서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어느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지만 틈새시장은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 직접 손으로 제작한 수제 옷, 구두, 모자, 가방 등의 특화된 품목을 판매한다든지, 고등학생, 임산부, 빅 사이즈나 스몰사이즈 등 특별 계층을 대상으로 한다든지 전문성을 갖춰 적절한 아이템으로 승부수를 걸어야 한다. 값비싼 명품을 수입·판매하더라도 해당 매니아층을 늘려 주요수요계층을 미리 확보하여 주는 것도 성공의 문턱에 한발 다가설 수 있다.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권강수 이사는 “의류 쇼핑몰의 경우 각 연령대마다 특히 수요가 높은 아이템이 있다. 예를 들면 악세사리나 옷과 함께 코디하기 좋은 필수 코디 아이템의 경우는 타 쇼핑몰을 참고하여 계절에 미리 대비하고 트렌드의 흐름을 분석해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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